프로그램형 반도체 회사인 액텔이 비휘발성 플래시 기술을 적용시킨 제품인 프로ASIC 플러스 FPGA를 개발했다고 액텔코리아(지사장 박진수)가 1일 밝혔다.
액텔코리아는 새 제품이 네비게이션, 음성인식, 탑승자 제어 및 편의 장치, 탑승자용 지능형 센서 및 디스플레이 장치 등 다양하고도 높은 신뢰성을 필요로 하는 자동차 전용 구성품들에 맞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제품들을 사용하면 자동차 개발시 설계시간을 줄이고 여러 개의 부품들을 단일칩화 할 수 있게 돼,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이고 비용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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