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청소년 유해정보 모니터링 자원봉사 모임인 ‘사이버 패트롤’ 3기 발대식이 26일 역삼동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열렸다. 이번 3기 사이버 패트롤 자원봉사자는 총 200명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해 불법·유해정보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윤성혁기자 shyoon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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