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표문수 사장의 사퇴 움직임에 노동조합이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이례적인 집단행동에 들어갔다.
SK텔레콤노조(위원장 김덕철)은 26일 성명을 통해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표문수 사장의 사의에 노조는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면서 “표 사장 퇴임이후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일에 각종 의혹을 제기할 것이며, 즉각적인 사퇴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노조는 또 26일부터 사내 게시판을 통해 표 사장의 퇴임을 반대하는 연대서명 작업에 착수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