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경북대병원(원장 전수한)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대병원의 모든 정보를 일원화된 데이터베이스(DB)로 관리해 조직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종합 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현대정보기술은 향후 6개월간 기획에서 설계와 개발, 유지 보수, 유사시 문제 해결까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 하치홍 부장(공공사업2팀)은 “경북대병원은 일산병원과 국립암센터 DW 사업에 이은 3번째 레퍼런스”라며 “올해 급성장이 예상되는 의료기관 DW 시장 주도권 장악을 위해 공격적인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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