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 사업부문(사장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KBS인터넷(KBSi)에 시스템 트래픽 관리(STM) 솔루션 ‘IP마스터’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KBSi는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폭주하는 트래픽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특정 시스템의 트래픽 집중으로 장애가 발생하는 위기 상황에서도 실시간 자동 조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IP마스터는 특정 시스템의 처리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에는 관리자에게 사전 경고를 함과 동시에 서비스 이용자들에게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실시간으로 트래픽을 자동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트래픽의 경로에 위치하지 않아 IP마스터 자체 트래픽 부하로 인한 장애가 발생하지 않는다.
윤기주 사장은 “VOD/AOD 시장에서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장기적으로 인프라의 효율적인 구축이 필요하다”며 “안정되고 빠른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구축단계부터 시스템 트래픽 관리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3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4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5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0〉미토스의 충격: 과연 인간이 AI를 닭장에 가둘 수 있을까
-
8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인텔리안테크, 美 현지에 생산시설 연다…글로벌 위성통신 수요 흡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