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아텍(대표 한기원 http://www.tiniatek.com)은 서울대병원 종합의료정보시스템 업그레이드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의 미들웨어솔루션 ‘엔테라’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이 진행하는 종합의료정보시스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는 기존 의료시스템을 OCS(의료처방전달시스템)과 EMR(전자의료기록시스템) 등이 포함된 첨단 의료정보시스템을 재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티니아텍은 서울대병원 시스템 공급을 시작으로 대형의료기관에서 이뤄질 의료정보시스템 재구축 사업에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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