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은 24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4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정덕 이사장의 후임 선정을 공모제로 선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과학재단의 이 같은 공모제 선출은 재단이 이사장 체제로 바뀐 이후 처음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3월 이사장직 선출 위원회를 구성한 뒤 공모기간을 거쳐 4월 중순께 새로운 이사장을 선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덕연구단지 내에서는 과학기술부 산하기관인 대덕연구단지 관리본부를 제외하고는 모든 기관이 기관장 선출을 공모제로 실시하게 됐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