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게임포털 피망(http://www.pmang.com)이 24일 ‘온국민이 즐기는 슈팅 아케이드 아쿠아볼’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선보였다.
아쿠아볼은 물풍선 볼을 쏘아 상대방을 맞추는 간단한 조작의 슈팅 아케이드게임으로 1대2 또는 2대2 팀플레이가 가능하다. 방향키와 마우스로만 다양한 콘트롤이 가능하며 상대편의 체력을 바닥내거나 링 밖으로 밀어내면 승리하게 된다.
베타서비스 기간중에는 기존 6개 캐릭터에 세이클럽 기본 캐릭터 남녀 한쌍을 추가했다. 또 레고블럭에서 착안한 새로운 맵을 추가해 전략적인 재미를 높였다.
네오위즈는 이와 함께 앞으로 2주동안 아쿠아볼을 1회 이상 이용한 네티즌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매직버블’ 이벤트도 진행하기로 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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