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상호저축은행이 시중은행 수주의 업무 및 서비스를 겨냥한 신 정보시스템의 가동에 들어갔다.
동부 상호저축은행(대표 김하종)은 23일 신 정보시스템인 `통합은행 온라인시스템(IBOS)`의 구축을 완료,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는 6개월 동안 구축된 신 정보시스템은 기간계·정보계·경영정보시스템(MIS)을 포함한 IT인프라 전반을 새롭게 재구성한 것으로 오는 3월 개통되는 인터넷뱅킹 시스템과 연동돼 대고객 IT 서비스의 기반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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