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자사 온라인 보안서비스인 ‘보안 클리닉’의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에 보안 클리닉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안철수연구소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실행해야 했는데 23일부터 무료 배포하는 ‘스피드업’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컴퓨터 화면의 아이콘 클릭만으로 대신할 수 있다. 윈도 시작과 동시에 보안클리닉 서비스가 실행되도록 설정해 두면 바이러스 침입이나 해킹 시도를 자동으로 막을 수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온라인 보안서비스가 해외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어 이를 연내에 일본과 중국에서도 제공할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온라인보안서비스에서 88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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