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자사 온라인 보안서비스인 ‘보안 클리닉’의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에 보안 클리닉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안철수연구소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실행해야 했는데 23일부터 무료 배포하는 ‘스피드업’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컴퓨터 화면의 아이콘 클릭만으로 대신할 수 있다. 윈도 시작과 동시에 보안클리닉 서비스가 실행되도록 설정해 두면 바이러스 침입이나 해킹 시도를 자동으로 막을 수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온라인 보안서비스가 해외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어 이를 연내에 일본과 중국에서도 제공할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온라인보안서비스에서 88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