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보안 전문교육센터 넷칼리지(대표 정영훈 http://www.netcollege.co.kr)가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 취업율 100%를 기록, 화제다.
넷칼리지는 최근 종료된 데이터통신 보안전문가 과정의 졸업생 전원이 노벨정보통신· 현대자동차연구소· 기상시스템· 링크정보통신· 서호전기· 씨엔티테크· 한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에 취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넷칼리지 은수진 팀장은 “IT 교육센터들이 일반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구인구직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구직정보 제공차원의 취업지원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밀착형 맞춤취업지원 프로그램의 결과”라고 소개했다.
넷칼리지의 밀착형 맞춤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개강과 동시에 관련 분야 취업 동향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수강생 개개인의 이력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일 대 일 면담을 통해 취업 희망분야를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넷칼리지는 기업의 기술실무팀장 혹은 인사담당자를 직접 방문, 기업이 실제로 요구하는 기술 사항을 커리큘럼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최근 강남구 역삼동으로 이전한 넷칼리지는 IT 메카에서 밀착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취업율 100% 신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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