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3GSM 월드 콩그레스 2004’에 참가한다.
넥스트리밍은 이번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하고 3G 모바일 핵심 솔루션인 MPEG-4 인코더, 스트리밍 서버, 휴대폰용 임베디드 솔루션 및 H.264 관련 제품을 시연한다.
임일택 넥스트리밍의 사장은 “이번 3GSM 월드 콩그레스 참가는 제품을 유럽 및 세계 시장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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