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annual meeting of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scientists revealed the details of a novel method for treating cancer. Unlike methods such as radiotherapy that do not precisely pinpoint cancerous cells, the ultrasound beam method kills cancer cells without destroying the healthy tissue surrounding a tumor.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or HIFU, uses short pulses of energy to cook cancerous tissue at temperatures of 85 to 100 degrees Celcius.
Trials in China and the UK showed the method could be applied several times until the tumor was destroyed. Over 3,000 patients in China have been successfully treated this way for various kinds of cancer.
Scientists say more tests and trials need to be conducted before it can act as a front running treatment.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회의에서 과학자들이 새로운 암 치료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정확하게 암 세포를 공격하지 않는 방사선 치료와 같은 다른 치료법들과는 달리, 초음파빔 치료법은 종양 주위의 건강한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암 세포를 제거한다.
이 고강도집적초음파술(HIFU)은 짧은 에너지 진동을 이용하여 섭씨 85-100도의 온도로 암에 걸린 조직을 태운다.
중국과 영국에서의 실험에서는 종양을 제거할 때까지 여러 번 이 방법을 시술 해야 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3천명 이상의 환자들이 이 방법으로 여러 가지 암에 대한 치료를 성공적으로 받았다.
과학자들은 이 방법이 선두적인 치료법으로써 사용되기 전까지는 더 많은 검사와 실험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novel method : 새로운 방법
pinpoint : 정밀 폭격하다
cancerous cell : 암 세포
tumor : 종양
front running : 선두의
<제공: ㈜ 능률영어사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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