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kr)는 현재 남아있는 310만주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일정이 2005년 2월 20일로 연장 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큐어소프트는 이달 10일의 전환사채(CB) 발행과 이번 BW 상환일정 연장으로 올해 안에 상환해야 할 금액을 모두 연장시켰다. 이에 대해 김홍선 사장은 “그동안 회사의 잠재적 불안감으로 존재했던 재무적 위험 요소는 모두 해결됐다”며 “기가비트 방화벽과 4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침입방지시스템(IPS)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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