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수능 강의 발표와 함께 TV와 VCR, 셋톱박스 등의 특수가 예상되면서 제조업체와 유통점들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테크노마트의 한 매장에서 20인치 안팎의 중소형 TV와 셋톱박스, VCR 등을 패키지로 꾸며 놓고 수능 강의 화면을 방영하며 손님을 끌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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