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이용자를 괴롭히는 성인 광고 차단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http://www.cleane.co.kr)는 19일 성인 광고창(팝업 광고)과 유해 성인 사이트를 동시에 차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 ‘e클린’을 선보였다. 컴트루테크놀로지 홈페이지에서 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PC에 설치하면 유해 사이트 접속과 광고창을 자동으로 차단할 수 있다.
유해 사이트는 컴트루테크놀로지측에서 임의 설정한 것이며 이를 이용자가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15일간 무료 사용할 수 있으며 1년 사용 요금은 1만 68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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