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스탠다드(대표 최형식 http://www.medicalstandard.com)는 일본 JPD(Japan Pola Digital)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인 ‘팍스플러스’ 솔루션을 4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디칼스탠다드측은 “이미 5∼6개 병원과 구체적인 계약 단계에 있는 JPD가 자사 제품을 기반으로 일본 풀(Full) PACS 시장을 비롯 원격방사선진료(Teleardiology)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칼스탠다드는 지난해 일본 니혼 대학병원 등 40여개 병원에 미니(Mini) PACS 솔루션을, 다카하시 센트럴종합병원 등 3개 병원에 풀 PACS를 공급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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