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대표 정교민)은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http://www.pristontale.co.kr)’의 회원수 증가에 따라 원활한 게임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서버를 증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새 서버의 명칭은 게임에서 따온 신의 이름 ‘이다스’로 붙여졌다.
회사측은 이번 서버 증설은 지난해말부터 LG이숍과 공동진행한 ‘겨울 대축제’에 1일 평균 2000명의 신규회원이 몰리면서 급격히 늘어난 서비스 용량을 수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스톤은 ‘이다스’ 서버 오픈을 기념, 내달 2일까지 특정시간대에 2시간 정도 몬스터의 공격력이 타 서버에 비해 20% 줄어들고, 게임내 동호회 성격의 ‘클랜’ 창설비용(게임머니 50만원)까지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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