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및 호스팅 전문 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이 국제 도메인 관리기구인 ICANN(The 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이 인증한 ‘국제 도메인 등록기관’(Registrar)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제 도메인 등록기관’이란 국제 도메인 등록을 위한 시스템과 운영 능력 등에 대해 ICANN이 제시한 절차와 심사과정을 통과한 업체를 말한다.
이로써 현재까지 국내에서 ICANN의 국제 도메인 등록기관 인증을 받은 업체는 아사달을 포함 총 11개사이며 전세계적으로는 190개사가 됐다.
서창녕 사장은 “지난 98년부터 시작한 국제 도메인 등록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2년 공인 ‘.kr’ 도메인 사업자로 선정되기까지의 공신력과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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