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는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에 백본 라우터 ‘GR2000-6H 시리즈’ 공급과 차세대 네트워크 IPv6 기술 지원을 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전산실 이전과 현재 운용중인 라우터 장비의 고도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KRNIC는 기존의 DNS 백본 라우터의 교체를 통해 KINX, 데이콤, 한국전산원 등과 최적의 도네인네임시스템(DNS)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된다.
LG히다찌 관계자는 “올해를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중점적인 도약의 해로 삼고 있는 LG히다찌에게 국내 인터넷 대표 기관인 KRNIC 프로젝트 수행은 단순한 레퍼런스 확보 차원의 가치를 넘어서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뛰어난 IPv6 기능과 10기가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장비를 바탕으로 ISP, 공공기관, 병원, 대학 대상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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