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토피아중앙교육(대표 허대건)은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항을 집중 공부할 수 있는 학습지 ‘중앙모의고사 클리닉’을 오는 3월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년동안에 걸쳐 개발된 이 학습지는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에 대한 해설과 함께 난이도가 조금 낮은 보충 문항을 제공해 복습할 기회를 주고 다시 모의고사와 유사한 유형의 문항을 풀 수 있도록 꾸며져 학생들의 재오답률을 낮출 수 있게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맞은 문항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화된 문항을 제공해 학생들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듀토피아중앙교육은 지난해 12월 중앙모의고사 실시 후 학생 5000명에게 ‘중앙모의고사 클리닉’을 테스트 했으며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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