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에 대비할 첨단 정보화전략을 소개하는 ‘제3회 국제방재협력세미나 2004(TIEMS) 워크숍‘이 12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행정자치부 국립방재연구소와 BCP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정보화사업의 업무연속성(BCP) 전략, 전자정부 정보보호체계 강화 계획, 정보기술아키텍처(ITA)를 활용한 위기관리시스템 설계 방안 등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국가위기대응 전략이 집중 제시됐다.
특히 실시간 상황 전파 및 수해정보 전달을 위한 이동통신 기술, 3차원 시뮬레이션을 통한 피해산정기술,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한 도시유역 홍수침수분석시스템, 철도청 `철도 종합방재시스템`, 서울종합방재센터 `119 긴급구조시스템`, 국방부 전술지휘통제체계(C4I) 기반 위기대응센터, 해양경찰청 해상교통안전정보시스템 등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소영기자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