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웨이퍼 세정장비업체인 오스트리아의 SEZ그룹은 웨이퍼 세정 장비 시리즈 ‘다반치‘에 3가지 제품군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가된 DV-28F은 200mm 웨이퍼용으로 최대 8개의 웨이퍼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또 DV-34BF와 DV-24BF
4는 각각 300mm 및 200mm 웨이퍼에서 식각 및 세정을 비롯해 폴리머 제거 등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다빈치 시리즈는 단일 웨이퍼 습식 공정 장비로 90nm 이하의 기술노드까지 세정이 가능하다.
SEZ는 지난 2000년 말 엔지니어 및 마케팅 인력이 주축이 된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