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11일 통신장비업체 빛과전자의 코스닥시장 신규 등록 및 비금속광물제품업체 동국내화의 재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빛과전자와 동국내화의 매매 거래는 13일부터 개시되며 두 회사의 주식 평가가격은 각각 5600원(액면가 500원)과 2115원(액면가 1000원)이다.
이번 추가 등록 승인에 따라 코스닥등록법인은 13일 기준으로 894개사로 늘어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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