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미국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2’ ‘시티오브히어로’ ‘특별판(Pre-order Retail Box)’을 제작, 이달부터 미국과 캐나다 전지역 판매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패키지에는 온라인게임 베타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는 쿠폰과 사운드트랙 CD(리니지II), 디지털 만책(시티오브히어로) 등이 포함돼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 ‘시티오브히어로스’ 2종 게임 모두 상반기 중 미국에서 유료화한다는 방침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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