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서강대에 기가비트 방화벽 제품인 ‘FWSM’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스코가 개발한 제품으로 초당 5기가비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제품을 연결해 최대 20기가비트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시스코의 백본 스위치 장비에 내장된다. 코코넛은 인터넷서비스 업체와 금융권을 대상으로 이 제품의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