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디엔디정보기술(대표 신달수 http://www.e-seodang.com)는 저작권보호기반의 그룹웨어시스템을 적용한 그룹웨어ASP사업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그룹웨어ASP는 사내기밀의 노출이라는 문제점 때문에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신달수 사장은 “그룹웨어를 DRM과 결합, 서버관리자조차도 그룹웨어의 내용을 볼 수 없다”며 “현재 30여 업체가 가입해 시범서비스(http://www.ilove-company.com)를 개시했으며 3월부터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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