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엠게임(대표 손승철)은 온라인 대전게임 ‘BBO’를 무료로 서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NNG(대표 강배진)이 개발하고 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BBO’는 깜찍한 캐릭터의 공룡들이 등장하는 온라인 아케이드 게임으로 조작이 간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엠게임은 ‘BBO’ 무료 서비스를 기념으로 ‘BBO 로고를 찾아라∼!’와 ‘비비오 깜짝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7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8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9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10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