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아시아원자력협력포럼(FNCA)과 공동으로 ‘제 7차 FNCA 원자력안전문화 워크숍’을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원자력연수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호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9개국 30여 원자력 전문가들이 참가해 연구용 원자로에 대한 안전문화를 주제로 토론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의 안전문화에 대한 정보교환 및 토론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FNCA(Forum for Nuclear Cooperation in Asia)는 지난 97년 아시아 지역 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증진과 공동연구를 위해 조직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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