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통증 예방 마우스패드 출시

 나이콤(대표 이원근)은 손목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다기능 마우스패드 ‘플레스암’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컴퓨터를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을 위해 무당벌레 캐릭터 디자인과 마우스 패드 부분을 넓게 확장한 사무용 등 2가지로 개발됐다.

 누구나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고 사용환경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마우스 패드와 팔 받침대는 상호교환이 가능하며 연질 합성수지를 사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게이머,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 장기간 PC를 사용해야 하는 젊은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여 줄 뿐 아니라 자세교정 효과도 발생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가격은 3만9000원. 문의(02)866-3226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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