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컨설팅 전문업체인 엔코아정보컨설팅(대표 이화식 http://www.en-core.com)은 컨설팅 및 DA(데이터아키텍처) 솔루션 판매 등에 힘입어 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엔코아정보컨설팅이 지난 연말 발표한 ‘DA#’은 기업 데이터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전사적인 데이터 기획부터 운용까지 6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11월 제품 출시 후 한국산업기술평가원과 삼성 및 SK 계열사 등에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아이마트코리아에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엔코아정보컨설팅은 공공부문과 금융권 프로젝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EA(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의 핵심 시스템으로 DA가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97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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