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권순도·안창준 http://www.softforum.com)은 개발도상국 정보격차 해소사업 방문단을 맞아 국내 인터넷 보안의 현황과 기술 동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개발도상국 정보격차 해소사업은 2001년 세계은행이 설립한 DGF(Development Gateway Foundation)가 주관하는 행사다. DGF 이사국인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의 IT 관련 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단은 태국, 필리핀, 멕시코 등 10개국, 15명의 IT기업인과 정부인사로 구성됐다.
정현철 소프트포럼 부사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한국의 인터넷보안 산업 현황과 전자정부 구현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며 “우리의 IT기술을 전달함은 물론 각국의 IT정책 결정자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해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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