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연세대학교 부총장이 미국 마르퀴스에서 발행하는 2004년도 세계인명사전에 올랐다. 이로써 이 부총장은 세계인명사전에만 6년째 올랐으며 또 2004년에도 미국 인명사전에도 2년 연속 등재됐다.
연세대는 이 부총장이 미국 국립과학재단·카네기재단·록펠러재단·포드재단 등에서 연구비를 받아 고등교육에 관한 공동연구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오르게됐다고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