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http://www.a3sc.co.kr)은 로그분석 기술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이 받은 특허는 ‘로그분석 방법 및 로그분석 시스템’으로 인터넷침해사고 발생시 법적증거를 확보할 수 있고 네트워크의 이상 증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의 로그분석 제품인 ‘에이쓰리오토와치’에 적용됐다. 백태종 사장은 “인터넷대란 이후 침해사고 원인분석 의무조항이 법적으로 만들어져 로그분석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특허 획득을 계기로 초기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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