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과 소니가 이달중 12.1인치의 초소형 노트북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BM은 이달 중 미국에서 무게가 2.7파운드에 불과한 ‘씽크패드 X 40’이라는 노트북을 시판할 예정이다. 이미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인 ‘X 31’에 비해 무게가 약 25% 가벼워졌다. 인텔의 ‘펜티엄M’ 프로세서를 장착한 이 제품 가격은 제품 사양에 따라 1800∼2000달러에 이른다.
‘바이오’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소니도 최신 바이오 노트북으로 12.1인치 스크린을 제공하는 ‘바이오 PC-V 505’와 ‘PC-TR 3A’라는 두 모델의 제품을 최근 선보였다. 이중 ‘PC-TR 3A’의 경우 DVDRW를 지원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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