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일본산 휴대폰 배터리 폭발 사고 이후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지연구센터에서는 기존의 리튬 이온 폴리머 전지에 비해 안전성과 성능이 월등히 뛰어난 ‘리튬 폴리머’ 전지연구에 한창이다. 연구원들이 휴대폰용 리튬 폴리머 전지 시제품 테스트에 열중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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