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가 게임포털 피망에서 제공중인 온라인게임 ‘팀레볼루션‘의 비공개 테스트를 1주일간 연장한다.
네오위즈측은 “각종 패치와 테스트를 통해 보다 완벽한 베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며 “테스터의 의견을 반영해 일일 테스트 시간도 2시간 연장했다”고 말했다.
아이써프(대표 신광수)에서 개발한 팀레볼루션은 풀 3D 방식으로 제작된 정통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듯한 화려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