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3일 지난해 경영실적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993억,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지난해 각각 23억과 26억 적자에서 50억과 36억원의 흑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경상이익과 순이익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4분기 한국신용평가정보와 인큐브테크 지분을 매각하면서 유가증권처분이익 38억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