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3일 지난해 경영실적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993억,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지난해 각각 23억과 26억 적자에서 50억과 36억원의 흑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경상이익과 순이익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4분기 한국신용평가정보와 인큐브테크 지분을 매각하면서 유가증권처분이익 38억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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