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신축중인 도곡동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 대해 2일 처음으로 초고속정보통신건물 특등급(로고)을 정식인증을 했다. 또 서초구 방배동에 신축예정인 방배동 무지개아파트를 지난달 26일엔 초고속정보통신건물 특등급 예비인증을 낸 바 있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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