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대표 신원열 http://www.datacraft-asia.com)는 최근 미국 시스코시스템스의 인터넷전화(IP텔레포니) 협력업체 지위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시스코의 인터넷전화 협력업체 자격은 영업·컨설팅·설계·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운영 등 전문 지식과 수행 능력 평가, 데모 시설 보유 등을 평가 부여하는 인터넷전화 구축사업 수행 자격이다. 시스코 전문 자격 가운데 가장 취득하기 어려운 것으로 꼽힌다.
이 회사 신원열 사장은 “그동안 진행된 본사 차원의 영업·기술인력 교육과 이번에 취득한 시스코 자격으로 인터넷전화 구축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인터넷전화 분야에 전력 투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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