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문화관광부에서 열린 이달의 우수게임 1월상 시상식에서 박사근 모비온 대표(왼쪽)와 홍동희 막고야 대표(오른쪽)가 오지철 차관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윤성혁 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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