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고야(대표 홍동희)의 ‘루넨시아’와 모비온(대표 박사근)의 ‘떡볶이 타이쿤’이 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1월 공동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여성 온라인롤플레잉게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온라인게임 ‘루넨시아’는 마왕의 지배에 대항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만화풍의 깔끔한 그래픽과 편리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모비온’은 떡볶이를 판매하는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12종의 다양한 손님 캐릭터와 친밀감을 유발하는 한국적 소재, 쉬운 조작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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