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원제작자협회(회장 서희덕)가 내달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콘퍼런스홀에서 ‘침체된 음악산업, 어떻게 살릴 것인가’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상에서의 음원 불법사용으로 음반제작자들의 존립기반이 무너지고 음악시장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전제하에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음제협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디지털기술이 발전하면서 도래한 새로운 환경에 음반제작자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신탁관리제도에 대한 오해와 그릇된 인식을 전환함으로써 음반제작자의 권리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