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의 직원이 27일 도쿄 본사에서 DVD 드라이버가 내장된 신제품 노트북컴퓨터 ‘렛츠 노트 CF-Y2’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1.2GHz 펜티엄M 프로세서와 14.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무게는 1490g이다. 2월에 24만엔(약 240만원)대에 출시될 예정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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