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올해 큰 폭 성장을 자신하며 월별 실적 공개 소식으로 3.93%(280원) 오른 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기존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던 IR부문을 분리시킨 IR전문 사이트를 신설키로 했다. 투자자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모델별 판매 현황 등 자료를 파악할수 있는 등 월별 매출 실적을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웅진코웨이의 적극적인 IR는 현주가가 적정가보다 낮다는 판단과 올해 실적 개선을 자신하기 때문이란게 증권가의 시각이다.
△새롬기술=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전일보다 11.89%(880원) 상승한 8280원에 마감했다. 외국인들은 6거래일 연속 매수로 연초 0.3%이던 지분율이 6.2%까지 상승했다.
새롬기술의 강세에 대해 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통신주가 부각되면서 새롬기술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가 새롭게 부각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박동명 연구원은 새롬기술의 외국인 매수에 대해 “외국인들의 매수 시점이 거래소에서 통신주를 집중 매수하기 시작한 시점과 유사하다”며 “인터넷 전화의 상용화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