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는 추억의 명작게임 ‘보글보글 FE’와 ‘킹오브파이터즈’를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 각각 SKT와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락실 게임으로 유명한 ‘보글보글 FE’는 귀여운 공룡 캐릭터가 내뿜는 거품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 게임이며 스테이지가 76부터 100까지로 다소 난이도가 높다.
‘킹 오브 파이터즈’는 오락실 대전 격투게임 시리즈를 모바일게임화한 것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화려한 기술이 특징이다. 이번 모바일게임에서는 ‘쿄’ ‘테리’ ‘이오리’ 등 3명이 등장하며 휴대폰 한계를 벗어난 역동적인 캐릭터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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