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대표 문경일 http://www.nai.com/international/korea)는 SBS의 네트워크보안 프로젝트를 수주, 보안솔루션을 공급했다.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가 공급한 제품은 네트워크 기반 침입방지시스템(IPS)인 ‘맥아피인트루쉴드4000·사진’과 게이트웨이용 통합보안솔루션인 ‘맥아피웹쉴드e1000’이다.
이번 보안 시스템 구축은 SBS 목동 신사옥의 멀티기가비트 네트워크 구축에 따른 보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는 맥아피인트루쉴드4000 4대와 맥아피웹쉴드e1000 5대로 네트워크 통합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에 따라 SBS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해킹이나 유해 트래픽을 막아내고 바이러스 및 스팸 방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문경일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 사장은 “급증하는 보안 위협으로 보다 정확하고 능동적인 공격 대응 능력을 갖춘 보안 솔루션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IPS 선도업체로서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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