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인프라 제공업체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14일 미국 BEA시스템스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웹로직’에 대한 국내 독점총판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 98년 웹로직 독점총판계약을 체결한 이래로 7년째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됐다. 아이티플러스는 그동안 국민은행,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KT, 행정자치부 등 600여개의 웹로직 고객사를 확보해왔다.
아이티플러스는 앞으로 기존 웹로직 고객사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자체 개발한 시스템관리솔루션인 ‘체인지마이너’ ‘j스피드’ 사업과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앤트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수출 제한 해결 위해 기술진 백악관 급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