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산업 활성화의 조타수 역할을 맡고 있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 http://www.kiec.or.kr)이 상무급 상근 임원직제 신설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99년 출범한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그동안 원장-팀장(사무국)-팀원 체제로 운영돼왔다. 그러나 최근 1∼2년새 진흥원의 역할 및 각종 사업이 강화된데다 조직도 올해 14팀 2사무국 체제로 확대돼 원장의 업무 부담이 과중해 졌다는 것이다. 이번에 신설이 검토되는 상무직은 원장과 팀장간 완충 역할을 맡기기 위한 것이다.
한편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올해도 전년도의 사업 대부분을 유지하고 △e러닝산업 주무기관으로서 e러닝 산업 육성 기능 △남북전자상거래협력위원회 사무국 기능 △국제 e비즈니스 자격증 인증사업 등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