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산업 활성화의 조타수 역할을 맡고 있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 http://www.kiec.or.kr)이 상무급 상근 임원직제 신설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99년 출범한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그동안 원장-팀장(사무국)-팀원 체제로 운영돼왔다. 그러나 최근 1∼2년새 진흥원의 역할 및 각종 사업이 강화된데다 조직도 올해 14팀 2사무국 체제로 확대돼 원장의 업무 부담이 과중해 졌다는 것이다. 이번에 신설이 검토되는 상무직은 원장과 팀장간 완충 역할을 맡기기 위한 것이다.
한편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올해도 전년도의 사업 대부분을 유지하고 △e러닝산업 주무기관으로서 e러닝 산업 육성 기능 △남북전자상거래협력위원회 사무국 기능 △국제 e비즈니스 자격증 인증사업 등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