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보안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퓨쳐시스템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취약성 분석 컨설팅 및 보안 관리체계 컨설팅을 수행하고 공개키기반구조(PKI) 시스템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사장은 대표이사는 “보안컨설팅과 솔루션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결합해 컨설팅 사업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외교통상부, 국방부, 농협중앙회, 롯데그룹, 삼양사 등의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으며 보안관리체계 인증 컨설팅과 업무연속성 관리 컨설팅을 특화시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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